첫 화면으로

OUR STORIES

이어지는 간증06

서로 다른 삶 속에 이어지는, 같은 믿음의 이야기.

유성옥 권사 간증에 실린 초상화

유성옥 권사

“저는 늘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있어요.”

윤홍숙 권사 간증에 실린 초상화

윤홍숙 권사

“다만 제 행실로, 상대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해졌으면 좋겠어요.”

김영화 권사 간증에 실린 초상화

김영화 권사

“좌절할 때가 있어도, 말씀 앞에서 다시 일어서게 됐어요.”

이진희 집사 간증에 실린 초상화

이진희 집사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오늘도 우리 곁에서 동행하십니다.”

이경희 집사 간증에 실린 초상화

이경희 집사

“나를 낮추며 서로를 보듬고, 이해와 사랑으로 감싸는 것을 배웠어요.”

우봉희 권사 간증에 실린 초상화

우봉희 권사

“나의 구원자이시고, 나의 전부예요.”